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이 선물 받은 귀한 꿀이라며 방송에서 소개했어요. 알고 보니 250만 원짜리 초고가 제품이더라고요.
방송에 출연한 손예진이 남편 현빈이 선물 받은 특별한 꿀을 가져왔어요. 출연진이 꿀의 정체를 확인하고는 "근데 써도 돼요? "라며 당황할 정도로 귀한 물건이었죠. 알고 보니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250만 원 상당의 '오마누카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 제품이었거든요. 손예진은 "설마 뭐 저를 어떻게 하겠어요"라며 쿨하게 웃어넘겼답니다.
루리웹과 뽐뿌에 "배우 현빈이 선물받은 귀한꿀."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85개와 댓글 46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4,683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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