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의 따뜻한 근황이 공개되었어요. 혼자 와도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있네요.
방송을 통해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두리랜드의 모습이 전해졌어요. 이곳을 찾은 18세 진효정 양은 "아이들이 웃는 곳이에요"라며 놀이공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행복하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네. 행복해요"라고 답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겨주었답니다. 혼자 와도 누구나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잘 운영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