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노란 장갑을 낀 손으로 한입 베어 문 배를 쥐고 있어요. 제목 때문에 오해할 뻔했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