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그라운드 국제 대회에서 발생한 스트림 스나이핑 논란에 대해 한 베트남 유저가 레딧에 글을 올렸어요. 본인들의 잘못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악의적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고 있네요.
배틀그라운드 대회 중 발생한 스트림 스나이핑 논란에 대해 베트남 유저가 레딧을 통해 입장을 밝혔어요. 그는 "규칙과 관계없이 히마스와 탄부가 잘못했다"며 선수들의 과실을 인정했죠. 하지만 "진심으로 악의적인 의도는 없었다"며, 베트남 내 아마추어 대회에서는 오히려 콘텐츠를 위해 스나이핑을 권장하는 문화가 있어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어요. 또한 그는 이번 사태가 커진 이유로 베트남 스트리머들의 자극적인 콘텐츠 생산과 양측의 소통 부재를 꼽았어요. "베트남 스트리머들이 커뮤니티 연대를 이용해 조회수 미끼, 분노 미끼 콘텐츠를 만들었다"며 상황을 악화시킨 내부 요인을 지적하기도 했죠. 마지막으로 그는 두 선수에게 영구 출전 금지 처분이 내려지더라도, 이번 사건을 너무 단순하게만 보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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