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배가 너무 고픈 간호사가 병실을 돌다가 환자가 사과 깎는 모습을 보고 말았어요. 수액을 바꾸러 들어갔는데 눈앞의 사과 때문에 마음이 복잡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