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이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어 골키퍼까지 제치고 득점했다. 4경기 연속으로 골망을 흔들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