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동에 매트리스를 깔아두고 누워서 쉴 수 있는 이색 공간이 생겼어요. 5만 원이라는 가격을 두고 사람들의 반응이 꽤 갈리고 있네요.
성수동에 매트리스를 바닥에 가득 깔아놓은 이색적인 휴식 공간이 등장했어요. 사람들이 매트리스 위에 편하게 누워 있거나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이네요. 앞쪽에서는 공연자가 징을 치는 듯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고요. 입장료가 5만 원이라는 점 때문에 누군가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좋아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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