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첫 번째 추락은 술에 취해서, 두 번째 추락은 자기 자신에 취해서 했다고 하네요. 뼈를 때리는 문장이라 기억에 남더라고요.
박위의 사과문 아래에 달린 댓글 하나가 많은 공감을 얻고 있어요. 작성자는 "첫번째 추락은 술에 취해"라고 적은 뒤, 이어서 "두번째 추락은 자기 자신에 취해"라는 문장을 남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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