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박위 씨에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함께 싸우자며 손을 내밀었어요. 이제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네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박위 씨를 향해 연대의 뜻을 밝혔어요. "이제 같이 싸웁시다"라는 말과 함께 그에게 손을 내밀었거든요. 혼자 감당하던 일들을 이제는 함께 헤쳐 나가자는 의미로 보이네요. 든든한 아군이 생긴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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