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0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안 좋은 일은 혼자 삭이고 좋은 일만 가족과 나누는 게 박명수의 철칙이래요. 좋은 소식이 생기면 아내에게 쪼르르 달려가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