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소에서 입양한 고양이가 알고 보니 물을 무서워하지 않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어요. 주인과 함께 하와이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네요.
보호소에서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이 고양이는 이불 밑에 숨기 바쁜 평범한 성격이었어요. 하지만 하와이로 온 뒤에는 물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주인과 함께 바다로 뛰어들더라고요. 서핑 보드 위에서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정말 평온해 보여요. 이제는 가족의 일원이 되어 주인과 함께 파도를 타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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