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 이용자가 외부 신발을 신고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화가 났나 봐요. 관리사무소에 찾아가서 아주 살벌한 경고문을 붙여달라고 요청했네요.
헬스장 관리사무소에 한 이용자가 찾아와서 단단히 화를 냈어요. 밖에서 신던 신발을 그대로 신고 들어오는 사람들 때문에 참을 수가 없었나 봐요. 관리자에게 "작두로 모가지를 쳐버린다고 크게 써붙여"라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남기고 갔거든요. 결국 관리사무소는 그 민원인의 말을 그대로 안내문에 옮겨 적어 붙여두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