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동안 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받던 사람이 드디어 범인을 찾았네요. 똑같이 당해보라며 고양이 캔을 잔뜩 주문했다고 해요.
길고양이 때문에 1년 내내 쓰레기봉투가 뜯기고 차에 흠집이 나는 등 고통받던 사람이 드디어 캣맘의 집을 알아냈어요. 마주친 김에 자신도 인정이 넘쳐서 골목에 밥을 주겠다고 하니, 정작 캣맘은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화를 냈다고 해요. 본인도 피해가 간다는 걸 알면서 남의 집 앞에는 밥을 줬다는 사실에 기가 막힌 거죠. 결국 참다못한 작성자는 "일단 고양이캔 40개 시켰어"라며 똑같이 갚아줄 준비를 마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