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9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190달러나 주고 예약한 호텔 방인데 창문을 열자마자 벽만 보이네요. 기대했던 최고의 뷰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여행객이 190달러를 지불하고 야심 차게 호텔 방 문을 열었어요. 영상 속 주인공은 "최고의 호텔과 최고의 뷰를 찾았다"며 기대에 부푼 모습이죠. 하지만 창문을 열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건 바로 옆 건물의 꽉 막힌 벽이었어요. 뷰가 좋다는 말은 그저 농담이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