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텍사스 입국 심사관에게 바비큐를 먹으러 왔다고 당당히 말했더니, 맛집 지도를 직접 그려주며 환대해 줬대요.
미국 텍사스에 처음 방문했을 때 겪은 일이에요. 입국 심사관이 방문 목적을 묻자 고민 없이 "바비큐"라고 대답했거든요. 그랬더니 심사관이 그 지역 맛집들을 직접 손으로 그려서 지도까지 챙겨줬다고 하네요. 마지막엔 어깨를 토닥이며 따뜻한 미소까지 보여줬다니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