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경찰을 부르지 않는 이유를 직접 밝혔어요. 경찰이 오기까지 너무 오래 걸리고, 와도 해결해 주는 경우가 드물어서 직접 경비원처럼 대처한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6년 넘게 모텔을 운영 중인 사장님이 경찰을 부르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어요. 신고해도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최소 30분에서 1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이죠. 그동안 다른 손님들이 피해를 볼 수 있고, 경찰이 와도 실질적인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래서 사장님은 "기본적으로 경비원 일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된다"며 직접 대응할 수밖에 없는 고충을 털어놨어요. 무작정 경찰만 기다리면 사람들이 더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깨달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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