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일에 걸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한국을 찾은 미국 입양인이 수많은 서류를 보고 따분하다고 말하네요. 이미 미국 집에 똑같은 서류가 다 있어서 익숙하기 때문이에요.
한국에 온 미국 입양인 전성준 씨가 입양 관련 서류들을 보며 "많은 서류들이 너무 따분해요"라고 말해요. 제작진이 의아해하며 되묻자, 그는 이미 미국 집에 복사본이 다 있어서 내용을 전부 알고 있다고 설명하죠. 낯설고 긴장될 법한 상황에서도 담담하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