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의 마두로가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찍은 사진이에요. 본인의 SNS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도 함께 올렸더라고요.
사진 속 마두로는 회색 운동복을 입고 밝게 웃으며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어요. 사진 하단에는 2026년 6월 25일이라는 날짜가 찍혀 있고요. 그는 이 사진을 두고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작은 선물"이라고 설명했더라고요. "우리는 강인하고 평온하며 자신감 있게 있을 것"이라며 건재함을 과시하는 메시지도 덧붙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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