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폐성 장애로 말하기 어려운 아들과 소통하려고 엄마가 팔뚝에 키보드 문신을 새겼어요. 아들이 엄마의 팔을 눌러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게 한 거예요.
자폐성 장애를 가진 11살 아들 헌터는 평소 말로 의사소통을 하기 어려워해요. 엄마는 아들과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대화하고 싶어서 자신의 팔뚝에 키보드 모양 문신을 새겼답니다. 이제 헌터는 엄마의 팔에 있는 키보드를 눌러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엄마의 따뜻한 배려가 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