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에서 처음 올라와 6시간 만에 개드립·뽐뿌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친척 장례식 때 시신 곁을 지켜달라는 부탁을 받았어요. 사흘째 밤에 시신과 함께 방에서 자게 되었는데 정말 무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