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럿을 어떻게 처리할지 묻는 부하에게 지휘관이 외모를 기준으로 답해요. 못생긴 사람은 악의 상징으로 이용 가치가 있다며 살려두라고 하네요.
부하가 파일럿을 어떻게 할지 묻자 지휘관은 대뜸 "용모에 따라 달라진다"고 대답해요. 이어 "못생겼으면 살려라"면서, 반대로 "동정을 일으킬 외모면 죽여라"고 냉정하게 명령하죠. 부하가 "못생겼으면 살립니까? "라고 되묻자, 지휘관은 "악의 상징으로서 이용가치가 높다"며 그 이유를 설명해요.
인벤과 개드립에서 같은 제목인 "못생겼으면 살리고, 잘생겼으면 죽여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로 추천 17개와 댓글 18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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