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누가 봐도 성인처럼 보이는 손님에게 담배를 팔았다가 낭패를 봤어요. 알고 보니 미성년자였는데, 점주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할 만하네요.
편의점 점주가 10대에게 담배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되었어요. 공개된 CCTV 속 손님의 모습은 누가 봐도 성인으로 보일 만큼 연륜이 느껴지는데요. 점주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미성년자임을 구분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행정제재 기준을 정비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