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스티즈·뽐뿌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회사 공유폴더에서 파일을 지워 당황한 팀장님에게 팀장급에게 알리라는 답변이 달렸네요. 자전거 보조바퀴를 못 풀어 아빠에게 물어보라는 조언을 받은 상황까지 겹쳐서 웃음을 자아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