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축제 시민 모델 오디션에 한복을 입고 갔다가 심사위원에게 면박을 당했다는 사연이에요. 포스터에 한복이 가득해서 당연히 괜찮을 줄 알았는데 현장 분위기는 전혀 달랐네요.
한글 축제 시민 모델 오디션에 참가한 한 지원자가 겪은 일이에요. 공지에는 단정한 복장과 구두라고만 적혀 있었고, 포스터에도 한복 이미지가 많아 당연히 입어도 되는 줄 알았죠. 그런데 오디션 시작 전부터 심사위원이 "한복만 입는 패션쇼가 아니다"라며 공개적으로 지적을 했어요. 4시간을 기다려 심사장에 들어갔을 때도 똑같은 소리를 들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웠겠네요.
루리웹과 개드립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모델 면접에 한복 입고 갔다가 면박 당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185개와 댓글 5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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