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표지판의 모양을 영어 단어와 연결하더니, 갑자기 범인을 지목해버리네요.
코난이 갑자기 표지판의 유래를 설명하며 추리를 시작해요. "알파벳 N과 O를 겹치면 노(NO)가 된다"는 논리까지는 그럴듯해 보이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파란색 표지판을 보고 "파랑(아오)과 NO를 합치면 아오오노"라며 엉뚱한 결론을 내려요. 결국 "범인은 아오오노 씨"라고 당당하게 외치는데,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황당할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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