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에서 어르신이 행사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오해했던 작성자가 고객센터 답변을 받고 정정 글을 올렸어요. 알고 보니 서로 다른 행사 내용을 두고 소통에 오해가 있었던 상황이었네요.
매장에서 어르신이 행사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생각해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렸던 작성자가 이후 상황을 공유했어요. 고객센터 확인 결과, 당시 어르신이 문의했던 행사는 이미 종료된 것이라 직원의 안내 자체는 문제가 없었다고 하네요. "제가 당시 상황을 일부 오해했습니다"라며 직원에게 사과를 전했고요. 다만 고객센터 측에서도 현재 진행 중인 다른 행사에 대한 안내가 부족했던 점은 인정하며 사과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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