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새벽 3시 45분부터 부부가 함께 나와서 고로케를 만들어요. 정성 가득한 재료를 듬뿍 넣어서 그런지 손님들이 끊이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