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30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사과, 샌드위치, 방울토마토까지 가져오는 것마다 옆자리 직원이 기어코 반을 뺏어 먹는다. 거절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뻔뻔하게 굴어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