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똑같은 일상이 지루하다며 투정 부리는 딸에게 학교를 빠지고 놀러 가자고 제안했어요. 정작 딸은 그래도 학교는 가야 한다며 씩씩하게 등교했네요.
아침 등교 준비를 하던 딸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재미없다며 투정을 부렸어요. 이를 본 부모는 기분 전환을 위해 "오늘 급으로 학교 째고 놀러 갈까? "라며 파격적인 제안을 건넸죠. 하지만 딸은 "아니? 그래도 학교는 가야지"라며 단호하게 거절했고요. 결국 묵묵히 등교하는 딸의 뒷모습을 보며 부모는 쿨하게 인사를 건넸답니다.
뽐뿌와 개드립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5개와 댓글 6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375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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