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 메뉴판에 적힌 소주 가격이 6천 원이나 하네요. 물가가 오를 때마다 술값만 계속 오르니 술 마시기가 점점 부담스러워져요.
식당 메뉴판을 보니 소주 한 병 가격이 6천 원까지 올랐더라고요. 담배 가격은 2015년 이후로 4,500원에 고정되어 있는데, 술값은 물가 핑계를 대며 계속 오르기만 하네요. "술 이 십새끼는 뭐만 하면 물가 개쳐맞고 올라서 안내려옴"이라며 가격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어요. 술을 잘 안 마시는 사람이 분위기를 즐기려 해도 높은 가격이 자연스럽게 진입장벽을 만드는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