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더쿠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리센느 원이의 중학교 담임 교사가 직접 계정을 만들어 제자에게 받은 편지와 사진을 공개했다. 루머를 반박하듯 다정한 사제 관계가 담긴 인증샷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