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멤버 원이를 향해 서예 선생님이 직접 남긴 따뜻한 응원 글이에요.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도미노피자를 주문해 놓고 기다리겠다고 하네요.
서예 선생님은 제자인 원이를 향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어요. "너와 다시 「오이쉬」를 쓸 수 있는 날까지, 그리고 네 머리에 다시 내 가슴을 꾹 눌러 안을 날이 올 때까지 나는 붓을 놓지 않을 거야"라며 굳은 다짐을 전했죠. 원이가 일본에 다시 오면 도미노피자를 주문해 놓고 기다리겠다는 귀여운 약속도 잊지 않았고요. "이상한 선생님을 기꺼이 받아줘서 고마워"라며 제자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가득 담아 응원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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