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6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낙첨된 로또 용지를 들고 와서 당첨이 안 됐으니 환불해달라고 우기는 손님이 있었어요. 복권의 의미를 설명해도 당첨 안 되는 걸 팔았다고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