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5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어머니가 다리를 다치셔서 집 근처 교회로 옮기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다니던 교회에서 남은 건축 헌금을 일시 납부하고 떠나라고 요구해서 당황스러운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