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여름만 되면 땀샘이 소양강 댐처럼 터져버리는 사람들의 고통을 보여주네요. 특히 그늘 없는 곳에서 오래 서 있으면 땀이 멈추질 않아서 정말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