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학과를 졸업한 딸이 면접을 보러 간 병원이 알고 보니 본인이 태어난 곳이었어요. 다행히 면접에 합격해서 다음 주부터 출근하게 됐대요.
간호학과를 졸업한 딸이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던 중, 면접 연락이 온 산부인과가 알고 보니 본인이 태어난 병원이었어요. 부모님은 "본인이 태어난 병원에서 간호사로 당당히 일하는 모습 보고 싶다"며 응원했죠. 다행히 면접을 잘 치러 합격 소식을 들었고, 다음 주부터 출근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어요.
웃긴대학과 인벤에 "딸이 간호학과 졸업하고 이력서 넣은 병원.jpg"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12개와 댓글 18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6,307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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