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6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딸은 귀하게 키워야 한다는 인식과 달리 아들은 굴려야 한다는 시선이 불편하다는 의견이에요. 아들을 소모재처럼 여기는 분위기가 왜 생겼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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