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모델 히케 코닝스가 디카프리오와 있었던 일을 폭로했어요. 관계 중에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크게 듣는다고 하네요.
모델 히케 코닝스가 디카프리오와의 사적인 경험을 공개했어요. 그녀의 말에 따르면 그는 "성관계 중에 이어폰을 끼고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는다"고 해요. 상대방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게 그 이유라네요. 다소 당황스러운 습관을 가진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