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플러스가 프리미엄 요금제를 포함한 모든 구독 등급에 광고를 넣기로 했어요. 이제 가장 비싼 요금제를 써도 광고를 피할 수 없게 됐네요.
디즈니플러스가 이용약관을 바꾸면서 모든 구독 등급에 광고를 넣기로 했어요. 원래 "완전히 끊김 없는 순수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던 프리미엄 플랜마저 광고의 영향권에 들어갔죠. 이제 영상을 볼 때 시작과 끝에 광고가 붙고, 라이브 콘텐츠에는 중간 광고까지 정기적으로 나올 예정이에요. 심지어 "광고 차단 기능을 쓰면 영상이 재생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니 사실상 광고를 강제로 봐야 하는 상황이네요.
개드립의 "디즈니플러스 모든 구독 상품에 광고 붙일예정"과 루리웹의 "디즈니 + 구독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퍼졌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79개와 댓글 113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4,032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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