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한 달 변화를 올렸는데, 사람들이 운동 재능이 엄청나다며 유도나 파워리프팅을 하라고 권유하고 있어요. 타고난 피지컬이 워낙 좋아서 헬스보다는 힘쓰는 운동이 제격이라는 반응이 많네요.
한 달간 다이어트 변화를 공유한 작성자에게 사람들이 헬스 대신 다른 종목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어요. "호랑이로 태어나서 고양이처럼 살지 마라"며 유도나 파워리프팅 같은 힘쓰는 운동을 하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거든요. 이에 작성자는 "PT 받고 있는데 제일 나쁘다"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어요. 타고난 피지컬이 워낙 남달라 "태릉은 별을 하나 잃었다"는 농담까지 나오고 있답니다.
루리웹에는 "디이어트 한다고 올렸는데 재능 소리만 들음"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개드립에서는 "다이어트 한달째 변화를 찍은 여성분"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166개와 댓글 137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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