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드라마에서 훈련병이 기합받는 장면이 나오자 미필 작가가 쓴 게 아니냐는 댓글이 달렸어요. 하지만 곧바로 시대가 변했다는 반박이 이어지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네요.
드라마 속 훈련소 장면을 본 한 누리꾼이 "훈련소는 기합 줄 수가 없다"며 작가가 미필일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자신은 담배를 피우다 걸려도 교관에게 잔소리만 들었다는 경험담을 덧붙였죠. 그러자 다른 이들이 "훈련소에서 기합받은 적이 없었냐"며 의문을 제기했고요. 결국 "니가 갔다온 군대랑 저 시절 군대랑 같냐"는 뼈 있는 반박이 나오며 세대 차이 논쟁으로 번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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