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줄 서서 사 먹던 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완전히 식어버렸어요. 2천 원까지 가격을 내려도 팔리지 않는 상황이라네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줄을 서서 사 먹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던 두바이 쫀득 쿠키가 반년 만에 열풍이 완전히 식어버렸어요. 이제는 가격을 2천 원까지 낮춰서 떨이 판매를 해도 찾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하네요. 원재료 수입량과 상표 출원 건수도 90% 이상 급감하면서 사실상 유행이 끝난 분위기예요. 한때 8천 원에 육박하던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격세지감이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