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새로 생긴 빵집에서 시그니처 메뉴를 시식하고 너무 맛있어서 사려 했더니, 이미 다 팔리고 없다고 하네요.
동네에 새로 문을 연 빵집에 들어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사장님이 아주 밝게 웃으며 시그니처 메뉴라며 시식을 권하길래 먹어봤는데, 정말 단짠단짠하니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하나 포장해 달라고 했더니, 돌아온 대답은 "다 팔리고 없대"였어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