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두집에 앵무새를 어깨에 얹고 나타난 아저씨가 등장했어요. 주문까지 앵무새가 따라 해서 가게 안이 웃음바다가 됐네요.
퇴근길에 들른 만두집에 앵무새를 데리고 온 손님이 나타났어요. 아저씨가 "만두 두 판이요"라고 주문하자, 어깨에 있던 앵무새가 똑같이 "두 판이요"라고 따라 해서 다들 웃음을 터뜨렸죠. 사장님은 평소에도 이 손님이 올 때마다 주문을 두 번씩 듣는다고 하더라고요. 나갈 때는 앵무새가 사장님 멘트인 "또 오세요"까지 완벽하게 따라 해서 퇴근길 기분이 최고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