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이 먹고 싶어 천 원밖에 없다고 말하는 자식에게 엄마가 냉정한 답변을 보냈어요. 돈을 다 써버린 자식에게 굶으라는 뼈 때리는 조언을 남겼네요.
빵이 먹고 싶다는 자식의 말에 엄마는 쿨하게 사 먹으라고 답해요. 하지만 천 원밖에 없다는 자식의 하소연을 듣자마자 엄마의 태도가 돌변하죠. 그동안 번 돈을 우주소녀에게 다 썼다는 사실을 꿰뚫어 보며 "돈벌어서 우주소녀 다 주고 꼬시다. 굶어라"라고 일침을 가해요. 덕질하느라 텅 빈 지갑을 가진 자식에게 엄마가 아주 매운맛 참교육을 시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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