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독일어와 영어로 비빔밥을 설명한 뒤, 한국인 승객에게는 '비빔밥 먹을 줄 아시지요'라며 쿨하게 넘기는 설명서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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