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쿠니 신사를 찾은 독일 소녀가 현장에서 느낀 충격적인 감상을 전해요. 독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버젓이 벌어지는 모습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네요.
독일 소녀는 야스쿠니 신사를 둘러보며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군국주의를 여전히 미화하고 있다는 점에 큰 충격을 받았어요. 특히 전범들을 신처럼 모시는 모습과 전쟁 범죄를 은폐하려는 전시 내용을 보며 "이 나라는 병 있네"라고 강하게 비판했죠. 또한 일본어와 영어로 적힌 설명문의 내용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역사를 입맛대로 왜곡하는 태도를 꼬집기도 했어요. 독일의 엄격한 과거사 청산 기준에서 볼 때, 일본의 이러한 행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중잣대라고 느끼는 상황이에요.
웃긴대학과 개드립에서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웃긴대학은 "독일인이 본 야스쿠니 신사"라는 제목으로, 개드립은 "독일인의 야스쿠니 신사 리뷰"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152개와 댓글 3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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