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하노버의 유명 제과업체 발센 본사 입구에 있던 황동 엠블럼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직원들은 며칠 동안이나 도난 사실조차 몰랐다고 하네요.
2013년 1월,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유명 제과업체 '발센' 본사 입구에서 황동 엠블럼이 통째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이 엠블럼은 '라이프니츠-케크스'라는 문구가 새겨진 상징물이었죠. 워낙 감쪽같이 떼어간 탓에 본사 직원들은 며칠이 지나도록 도난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답니다. 그야말로 황당한 사건이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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