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24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덫에 걸린 여우를 구해줬더니 은혜를 갚듯 남자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됐어요.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끼며 지내는데, 밤마다 생리현상 때문에 고생하는 모습이 웃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