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를 드러내는 방식에 대해 각자의 입장이 있음을 존중하며, 사회적 도움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했어요. 서로에게 상처가 남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네요.
김혁건은 음악 활동을 할 때 신체적 핸디캡보다는 연주 그 자체에 집중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상을 만든다고 해요. 그는 장애를 당당히 드러내는 방식도 의미가 있지만, 자신처럼 그것이 쉽지 않은 중증 장애인들도 많다는 점을 언급했죠. 특히 "장애인 콜택시부터 지하철 편의시설, 활동지원서비스까지.. 그 많은 도움들이 없다면 최중증 장애인들은 매일을 살아가기 어렵습니다"라며 사회적 도움에 대한 깊은 감사함을 표했어요. 이번 논란으로 인해 장애인 전체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지 않기를 바라며,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자는 따뜻한 당부를 남겼답니다.